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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정관수술/미용포경수술

정관수술

비뇨기과의 모든 클리닉에서는 환자분들의 불편과 고통을 최소화하고,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할 수 있게끔 정관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더맑은의원은 충분한 수술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편안하고 합병증 없는 정확한 정관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관수술은?

국소마취를 한뒤 2-3mm 정도의 작은 구멍을 내고 정관을 음낭 피부 밖으로 노출시킨 후 정관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수술후 수술부위의 작은 상처는 녹는 봉합사를 이용하여 한바늘 정도 봉합하거나 절개부위가 작을 경우는 복합할 필요없요가 없습니다.

수술의 주의사항은 어떤것이 있나요?

수술후 정액검사는 최소 15회 사정후 시행하며 (수술 환자의 90%는 수술 후 12~15회 정도 사정하면 무정자가 됩니다.) 첫 정액검사 후 2개월 뒤 정액검사를 받아 무정자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정관이 다시 붙어 재개통되는 것은 대개 3개월 이내에 발생합니다. 결론적으로 수술 후 15회 사정후 1회, 수술 후 3개월 뒤 1회 총 2번의 정액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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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생길수 있는 합병증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 01

    정자 육아종

자주 호소하는 것으로 고환 바로 위 정관 수술한 부위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이것은 정관수술을 한 사람의 약 2/3정도에서 생긴다고 하는데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고,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은 그 중 약 2-3% 이하입니다. 드물지만 크기가 큰 경우도 있습니다

  • 02

    음낭혈종

드물지만 수술 후 과도한 활동 심한운동시 술부에서 작은 정맥혈관의 피가 멎지 않아 음낭 내에 혈종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 경우 대부분은 음낭부위를 아박하고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며 2-3일 안정을 취하는 것으로 치료가 됩니다. 하지만 일단 혈종이 생기면 통증이 심해도 직장에 다녀하는 남자들로서는 며칠씩 지에서 안정해야 하는 것도 상당한 부담이 가는 일이므로 술후 하루동안은 충분희 안정을 취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입니다.

  • 03

    음혈성 부고환염

정관수술후 정관이 막혀도 과환에서 정자는 계속 형성됩니다. 형성된 정자는 부고환에서 흡수가 되긴 하지만 워낙 많은 수가 계속 생성되기 때문에 압력이 부고환과 고환으로 밀려들어 부고환염이 생겨 통증을 느끼는 것입니다. 가끔 성교통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개 시간이 지나면 쫗아지는데 일부에서 통증이 심하여 약물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통증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는 아주 두문 일입니다.

  • 04

    정관의 재개통

정관수술 후에 정액 검사를 했을때 정자가 계속 나오는 경우는 약 0.5~1% 정도를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경우는 재수술이 필요합니다.

미용포경수술

포경 수술은 의학적으로 환상 절제술로 불리며 적당한 길이의 음경피부와 포피를 잘라내 귀두를 노출시키는 수술법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약 80% 정도에서 포경수술을 받으며, 그 시기는 다른 나라와 달리 주로 학령기나 사춘기에 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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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의 약 4%에서만 포피가 완전히 젖혀지고, 50%에서는 포피는 요도 입구를 볼 수 있을 정도까지만 젖혀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0대에는 대부분의 아이에게서 포피가 젖혀집니다. 포경수술은 포피를 완전히 젖혀 귀두가 드러나도록 만드는 수술을 의미합니다.

포경수술의 필요성

  • 1

    귀두 포피에서 악취가 나며, 백태가 끼는 경우

  • 2

    소변을 볼 때 귀두표피 내로 소변이 많이 고이는 경우

  • 3

    발기시 귀두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

  • 4

    감돈포경이 발생하는 경우

포경수술의 유래

이집트의 유물에 의하면 포경수술의 기원은 6000년 전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구약과 신약 성서에도 할례(남성의 성기 일부, 특히 포피를 의례적으로 절제 또는 절개하는 습속. 여성의 음핵 또는 소음순(小陰脣)의 절개도 포함한다.)에 관한 많은 언급이 있고, 질병 예방 차원에서 포경 수술이 널리 시행되기 시작된 것은 19세기 무렵부터 입니다.
미국에서는 현재 약 60~90%의 신생아가 포경수술을 받는데 유럽에서는 훨씬 낮은 비율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약 80% 정도에서 포경수술을 받으며, 그 시기는 다른 나라와 달리 주로 학령기나 사춘기에 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포경수술 과정

포경수술의 목적은 적절한 정도의 포피를 잘라내어 미용적으로 보기 좋게 만들고, 포경이나 감돈포경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감돈포경이란 귀두 뒤쪽으로 젖혀진 포피에 의해 귀두와 음경이 압박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것인데, 감돈 포경이 지속될 경우 임파액의 흐름이 막혀, 음경 말단에 임파 부종을 일으켜 심하게 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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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절제술

  • A

    포피를 앞으로 당겨 귀두를 완전히 덮은 상태에서 수술 후 모양을 고려하면서 피부에 절제할 부위를 환상으로 표시합니다.

  • B

    표시한 선을 따라 수술용 칼을 이용하여 포피 피부에 환상으로 절개를 가합니다.

  • C

    두 절개선사이를 잡고 피부를 피하조직과 분리하여 피부만 박리하여 제거합니다.

  • D

    출혈부위를 결찰하거나 지혈한 후 피부를 흡수성 봉합사로 연결하고 소독 후 바셀린 거즈로 감싸고 붕대를 감아 줍니다.

포경수술 후 관리

수술 후 관리의 목적은 출혈을 줄이고 감염을 방지하고, 유착과 음경 함몰(아랫 배에 누적된 지방더미에 음경이 파묻혀 숨어 있는 상태) 등 합병증을 줄이는데 있습니다.
수술 후 관리는 적절하게 붕대를 감는 데서 시작한다고 할 수 있는데, 주로 바셀린거즈 등을 이용한 붕대가 권장됩니다. 몇 방울의 피나 진물이 나올 수 있고, 노란색의 부드러운 딱지가 봉합 부위에 생기는데, 이것은 감염이나 농양이 아니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것은 정상적으로 피부가 재생되면서 존재하는 것으로 적절한 시기에 자연스럽게 떨어지기에 억지로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소 출혈이나 부종이 생기는 경우는 흔히 있는데, 대개 며칠이면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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